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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영화제/제18회 제주여성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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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만나는 여성영화 <여배우는 오늘도> 11월15일 19:00 제18회 제주여성영화제 두 번째 ‘다시 만나는 여성영화’ 11월 15일(수) 두 번째 '다시 만나는 여성영화' 상영작 문소리 감독의 <여배우는 오늘도> 이창동 감독의 <박하사탕>으로 데뷔해, 2002년 <오아시스>로 베니스영화제 신인여우상을 수상하며 세계적으로 주목받은 문소리가 데뷔 18년 차인 2017년, 배우뿐만 아니라 감독으로 관객과 만납니다. 이 행사를 마지막으로 내년에 다시 만날 것을 기약하며 올해 제18회 제주여성영화제 공식 일정을 마무리합니다. ◼ 날 짜 : 2017년 11월 15일 수요일 19:00 ◼ 상영작 : 여배우는 오늘도 감독_문소리 | 한국 | 71분 | 15세이상관람가 ◼ 장 소 : 영화문화예술센터(메가박스제주점 7층) ◼ 인터넷 신청 http://goo.gl/5NkcYb 전화신..
다시 만나는 여성영화 - <후쿠시마 내 사랑> 10월25일 19:00 제18회 제주여성영화제는 지난 9월19일부터 24일까지 6일간 관객들의 애정과 관심에 힘입어 무사히 마쳤습니다. 영화제 기간에 관객들에게 선보이지 못해 아쉬웠던 작품을 선정해 다시 관객들과 만나 제주여성영화제의 감동을 이어 가고자 <다시 만나는 여성영화>를 진행합니다. 2011년 발생한 일본 후쿠시마 원전사고로 인해 폐허가 된 후쿠시마 일대가 배경인 <후쿠시마 내 사랑>은 원전사고 생존자 사토미와 독일 여성 마리가 서로의 상처를 어루만져주고 위로하는 따뜻한 영화입니다. ◼ 날 짜 : 2017년 10월 25일 수요일 19:00 ◼ 상영작 : 후쿠시마 내 사랑 ( 감독_도리스 도리에 | 드라마 | 독일 | 104분) ◼ 장 소 : 영화문화예술센터(메가박스제주점 7층) ◼ 인터넷 신청 http://goo.gl..
18회 제주여성영화제 폐막영상 18회 제주여성영화제를 준비했던 시간들과 폐막 이전까지의 순간들이 담긴 폐막영상을 공유합니다:-)
18회 제주여성영화제에 성원을 보내주신 모든분들께 감사 인사 전합니다.
요망진당선작(단편경선) 결과 발표 제18회 제주여성영화제 ‘요망진 당선작(단편경선)’ 결과 발표 ‘요망진’은 ‘야무지고, 다부진’을 뜻하는 제주말입니다. 제주여성영화제 경쟁 부문 ‘요망진 당선작(단편 경선)’은 여성감독을 발굴‧지원함으로써 여성주의 영화 제작의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한 섹션입니다. 제주여성영화제라는 공간을 통해 수많은 여성 영화인들을 만나고, 그들이 만든 영화를 보며 다양한 여성주의 삶과 대안들을 접할 수 있는 공감과 소통의 창구가 되고자 합니다. '요망진 당선작(단편 경선)'에 지원한 192편의 작품 중 총 10편의 작품이 본선에 진출하였습니다. 그 중 본선 심사위원단의 심사와 관객심사단의 투표로 두 작품이 '요망진 작품상'과 '요망진 관객상'으로 선정되었습니다. 수상을 다시 한 번 축하드립니다! *요망진 작품상 ..
18회 제주여성영화제 폐막 지난 19일부터 달리고 달려온 18회 제주여성영화제가 어제를 끝으로 폐막하였습니다:-) 찾아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 인사 드립니다! 여성이 춤출 수 있는 세상을 위하여 제주여성영화제는 끝까지 달리고 또 달려나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프로그래머 '박하'가 추천하는 마지막 오늘의 영화 <어폴로지> 우리에게는 가슴 깊은 아픔이 있습니다. 일본의 침략 속에서 두 번 희생된 여성들. 국가가 책임지지 않는 전쟁의 후유증을 스스로 해결하고자 오랜 세월 싸워 오신 일본군 성노예제 피해자 할머니들입니다.여전히 친일의 흔적들이 남아 있고, 그 친일의 후손들이 승승장구하는 시대에 살면서, 그 역사가 여전히 현재진행형임을 상기시키는 노력은, 오로지 할머니들의 몫이었습니다. 그 할머니들의 부고가 연일 이어지고 있습니다. 너무 오래된, 그러나 여전히 해결되지 않은 아픔을 간직한 체, 한 분 두 분 우리 곁을 떠나시는 것이 너무 가슴 아픕니다.‘영화 [어폴로지]는 이번 영화제의 폐막작입니다. 저희는 폐막작을 선정하면서 (모든 작품들이 다 좋고 의미가 있지만 그럼에도) 영화의 의미를 함께 오래도록 공유하고 싶은 작품을 선..
제18회 제주여성영화제 개막식에 초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