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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영화제/제21회 제주여성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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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인권선언 72주년 기념 무비데이: 영화 '갈매기' 상영회&감독과의 대화 행사 진행 취소 해당 행사는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가 격상함에 따라 취소되었습니다. 세계인권선언 72주년 기념 무비데이 행사에 관심을 가져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건강한 모습으로 또 다른 좋은 행사를 통해 찾아뵙겠습니다. 세계인권선언 72주년 기념 무비데이 영화 '갈매기' 상영회 및 감독과의 대화 세계인권선언 72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제주여민회와 국가인권위원회 제주출장소가 공동주최하여 인권-영화-여성을 테마로 상영회를 진행합니다.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 행사 안내 □ 행사일시: 12월 12일 토요일 오후 3시 (오후 6시 종료) □ 행사장소: 메가박스 제주점 5층 2관 (제주시 중앙로 14길 18) □ 참여대상: 인권에 관심 있는 제주도민 누구나 □ 프로그램 - 상영회: "목소리를..
[요망지니 밀착취재] D+5 THERE IS NO FINISH LINE 안녕하세요, 데일리팀 요망지니 입니다:) 시간이 어쩜 이렇게 빠르죠? 폐막식도 끝나고 벌써 일주일이 흘렀네요. 시간이 이렇게 빠르다니, 내년 제주여성영화제까지도 금방이겠어요! 폐막식 날, 오늘이 아니면 1년을 기다려야한다는 마음과 프로그래머님들께서 좋은 영화를 선정해주신 덕분인에 매진이 나왔습니다. 폐막작 매진 감사드립니다! 마지막날까지 방역에 철저히!! 영혼을 갈아넣었습니다ㅎㅎㅎ 사회적 거리두기를 위해 매일매일 좌석마다 테이핑도 하였지요. 안전하게 영화제를 진행할 수 있었던 이유 중 하나는 요망지니분들의 철저한 방역이 아니었을까요! 이리저리 뛰어다녀 더운 와중에도 마스크+고글+장갑으로 무장하느라 고생 많으셨습니다:) 방역 후에는 상영작 관련한 게시물을 전시하였습니다. 저번에 살짝 알려드린 이벤트팀 제작..
[요망지니 밀착취재] D+3/+4 러너스 하이(Runners high)를 경험하다 안녕하세요, 데일리팀 요망지니 입니다:) 제가 하루 걸러 와서 조금 서운하셨죠? 죄송합니다 ㅠㅠ 대신 더더욱 알찬 내용으로 보답하겠습니다. 혹시 러닝하이(Running high) 혹은 러너스 하이(Runners high)라는 단어를 들어보셨나요? 러닝 좋아하시는 분들은 익숙한 단어일 수 있겠습니다. 30분 이상의 러닝을 하다보면 몸이 가벼워지고 머리가 맑아지며 기분이 좋아지는 시점이 있는데, 이 시점을 일컫는 단어 입니다. 왜 이 단어를 설명할까요~~~~???!!! 오늘 우리 요망지니들이 활동 안정권에 접어들고 더더욱 신나게, 즐기며 임했기 때문입니다 XD #2020.09.18 금요일 첫 매진이 순간이 왔습니다!!! 티켓 박스 오픈하고 얼마 되지 않아 줄이 길어지더라구요. 스쳐지나가는 길에 보면서 설마설..
[요망지니 밀착취재]D+2 알맞은 속도로 달려나가기 안녕하세요, 요망지니 입니다:) 드디어 여러분을 직접 마주하는 두 번째 날이 왔습니다! 보다 쾌적하고, 안전하고, 깨끗한 모습으로 맞이하기 위하여 요망지니들은 새벽같이 모였답니다. 오늘 드디어 모든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영상팀에서 만든 에티켓 영상과 영화제 소개 영상, 이벤트팀의 최종 포토존과 추천작 알림란까지! 그리고... 여러분들이 제일 기다리셨던 (아마도, 제발 그럴거라 믿어요ㅎㅎ) 우리 요!망!지!니! 워후!!!!!! 박수 질러주세요~~!!!!! 여러분을 맞이할 공간들을 소개드릴게요. 문이 열리네요~~그대가 들어오죠~~🎶 가장 먼저 여러분들을 맞이하는 장소는 '티켓 박스' 입니다. 상영관이 위치한 7층에서 두 차례의 열 체크를 하기 때문에 입구에서는 바로 티켓 예매 안내를 드리기로 하였습니다..
[요망지니 밀착취재]D-day 요망지니 출전하다! 안녕하세요, 요망지니 입니다:) 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리던! 영화제의 날이 밝았습니다!!! 최근 제주도 내 확산되는 코로나의 여파와 더 이상의 확산을 방지하기 위하여 개막식과 개막작을 >>>비공개
[상영작 소개는 잠시도 멈추지 않겠다] 요망진당선작3_ <비 내리는 날의 양자강>, <굿 마더>, <스타렉스>, <아마 늦은 여름이었을 거야> 오늘은 9월 19일(토) 상영되는 {요망진당선작} 10편을 각 회차별로 소개해드립니다. 3회차 [비 내리는 날의 양자강] / 차정윤 / 한국 / F / 23분 - 한적한 길가에 24시간 영업을 하는 중국집 양자강이 있다. 비가 자주 내리던 어느 날, 오랜만에 하늘이 맑게 개자 밤낮없이 양자강에 틀어박혀있던 한 여자가 밖으로 나와 길을 나선다. [굿 마더] / 이유진 / 한국 / F / 24분 - 영어 교사인 수미는 딸 지수의 동성애를 받아들이고 지수의 애인과도 잘 지내려고 노력한다. 어느 날 수미는 동료 김 선생의 딸 결혼 축하 모임에 참석하게 된다. 지수와 지수의 애인도 우연히 그 자리를 찾게 되는데… [스타렉스] / 노도현 / 한국 / F / 14분 - 현장 일이 서툰 제작부 추현은 스타렉스를 타고 ..
[상영작 소개는 잠시도 멈추지 않겠다] 요망진당선작2 _ <미영씨>, <술래>, <결혼은 끝났다> 오늘의 상영작 소개는, 9월 19일(토) 상영되는 {요망진당선작} 10편을 각 회차별로 소개해드립니다. 2회차 [미영씨] / 강진아 / 한국 / F / 20분 - 요가를 다니는 미영은 오래전 입었던 원피스를 발견한다. 지금은 맞지 않는 원피스를 억지로 입다가 원피스가 찢어지고 미영은 좌절한다. 요실금 때문에 매번 요가 수업 중간에 나갈 수밖에 없는 미영은 변해버린 몸에 스트레스를 받고 그만 눈물이 터지고 만다. [술래] / 김도연 / 한국 / F / 35분 - 엄마는 민우를 남기고 가버린다. 낯선 환경에서 살아가야 하는 민우는 상황을 받아들이기 힘들다. [결혼은 끝났다] / 백지은 / 한국 / D / 37분 - 2018년, 엄마와 아빠가 결혼생활 23년 만에 이혼을 하셨다. 가족들은 모두 이혼사유가 할아..
[상영작 소개는 잠시도 멈추지 않겠다] 요망진당선작1 _ <창문 너머에>, <엄마, 영숙>, <누구는 알고 누구는 모르는> 오늘의 상영작 소개는, 9월 19일(토) 상영되는 {요망진당선작} 10편을 각 회차별로 소개해드립니다. 1회차 [엄마, 영숙] / 이은덕 / 한국 / F / 33분 - 영숙은 두 아들과 함께 외롭고 고통스러운 삶을 살고 있다. 그런 영숙에게 우연한 계기로 사람들의 관심과 도움의 손길이 찾아온다. 그렇게 삶의 활기를 되찾았던 영숙은 어느 날 사람들이 더이상 자신을 찾아오지 않자 초조해지기 시작한다. [누구는 알고 누구는 모르는] / 배꽃나래 / 한국 / D / 39분 - 안치연 할머니는 어린 시절 한글 교육을 받지 못했다. 나는 할머니를 따라 노인 한글학교로 갔고 그곳엔 여학생만 있었다. 문자로 기록하지 못하고 기억으로 감당해 온 여성들의 시간. 그 시간은 어디에 있을까.. [창문 너머에] / 강지숙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