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회 제주여성영화제

찾아가는 여성영화

 

 

 

일 시 : 2018. 7. 6() 저녁 7(무료상영)

장 소 : 제주 김만덕기념관 만덕홀

상영작 : <나만 없는 집> 2017 / 드라마 / 한국 / 33

감 독 : 김현정

 

* 2017년 제19회 제주여성영화제 상영작

* 2017년 제16회 미쟝센 단편영화제 대상 수상작

* 2017년 부산국제 단편영화제 부산씨네필 어워드 수상작

 

 

< 나만 없는 집 >

 

시놉시스 : 세영은 엄마와 아빠, 언니 선영화 같이 산다.

부모님은 일하느라 바쁘고, 언니는 학교가 끝나도 집에 없다. 그래서 세영 혼자 집에서 TV보고, 혼자 밥을 차려먹는 게 다반사다. 이제 4학년이 된 세영은 걸스카우트를 하고 싶지만. 엄마는 돈을 주지 않고, 언니는 가입하든 말든 관심이 없다. 그러다 결국 세영은 언니의 걸스카우트 옷을 몰래 입고 학교에 간다.




 

여성이 만든 세계 여성들이 이야기영화를 통해 여성을 비롯한 사회의 소수자들의 이야기를 만날 수 있는 제주여성영화제가 영화제를 함께 만들어 나갈 요망지니(자원활동가) 여러분을 기다립니다.


성별, 세대, 지역 등 경계를 뛰어넘어 누구나 함께 할 수 있는 축제의 장으로써 제19회 제주여성영화제를 함께 만들어갈 예정이오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모집기간: 2018. 06. 18()~2018. 06. 29()

합격자 발표 : 2018. 07. 4() *개별통지

 

활동기간

- 2018. 07. 06() 이후 본영화제 기간까지 (기간 선택가능)

- 2018. 7월 중 오리엔테이션&발대식

- 본영화제: 2018. 10. 3 ~ 10. 7

 

지원조건

- 제주여성영화제의 취지에 공감하고 다양성을 존중할 수 있는 분

- 영화제에 대한 열정과 책임감을 갖고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분

- 여성인권 관련 활동을 함께 하고 싶은 분

- 여성영화제에서는 무엇을 할까요? 궁금증 호기심 가득한 분

- 자신의 관심분야에서 적극적으로 활동 할 수 있는 요망진사람찾고 있어요..^^


활동분야

- 영화제 전·후 기간 홍보 / 행사진행 / 영상점검 / 자료정리 / 촬영 / 편집 /글쓰기 / 이벤트 등

분야

내용

안내팀

영화상영, 부대행사, 상영관 좌석 등의 안내

이벤트팀

영화제 부대행사 및 이벤트 진행 보조

기록팀

사진·영상 기록 및 편집

홍보팀

·오프라인 홍보

*지원서 작성 시 희망 활동 분야 체크

 

활동혜택

-자원봉사 활동 시간 인증 및 활동인증서 수여

-제주여민회 홈페이지 및 본영화제 팜플렛 자원활동가로 기재

-자원활동가 유니폼, 영화제 기념품 제공

-본영화제 활동 기간 동안 식사와 추억 제공


신청방법

-참가 신청서(https://goo.gl/forms/YMKsiHPrHaCFTuC53) 작성 후 제출

 

문의: ()제주여민회 제주여성영화제 064)756-7261 / jejuwomencine@gmail.com

19회 제주여성영화제 미리만나는 여성영화

 

올해로 제19회를 맞는 제주여성영화제가 미리만나는 여성영화를 통해 관객들을 먼저 만나고자 합니다. 미리만나는 여성영화는 본 영화제에 앞서 영화를 선보이고 영화제를 홍보하는 자리입니다.

첫 번째 미리만나는 여성영화에서 상영될 영화는 <우리의 20세기>입니다. ‘사춘기 소녀. 소년, 그리고 그 부모가 겪는 좌충우돌의 이야기속에서 우리의 진짜삶의 모습을 돌아보고, 늘 곁을 지키는 소중한 사람들을 다시 한번 생각하게 하는 따뜻한 시간이 될 것입니다.

 

일 시 2018621() 저녁 730(무료상영)

장 소 메가박스 제주점 (제주문화콘텐츠진흥원) 7

신청방법 구글링크 및 전화로 사전신청 https://goo.gl/forms/QibjBqsIeyJPHBgU2 잔여좌석에 한해 당일 현장신청가능

문 의 ()제주여민회 제주여성영화제 (064) 756-7261


--------------------------------------------------------------------------------------------------------------------------------------

 

<우리의 20세기>

(드라마/미국/119/(감독) 마이크밀스/15세관람가)

 

 

인생이란 거대하고알 수 없는 거란다

.

.

사춘기 소녀. 소년, 그리고 부모가 겪는 좌충우돌 감성이야기~

.

산타바바라에서 쉐어하우스를 운영하는 55살의 싱글맘 도로시아는 하루하루 달라지는 사춘기 아들 제이미가 걱정이다. 그녀는 함께 사는 24살의 포토그래퍼 애비와 17살인 제이미의 친구 줄리에게 고민을 털어놓는다. 그렇게 시작된 그녀들의 인생 교육은 모두에게 새로운 변화를 가져오는데



 

+ Recent posts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