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회 제주여성영화제

두 번째 다시 만나는 여성영화

 

11월 15일(수) 두 번째 '다시 만나는 여성영화' 상영작 문소리 감독의 <여배우는 오늘도>

 

창동 감독의 <박하사탕>으로 데뷔해, 2002<오아시스>로 베니스영화제 신인여우상을 수상하며

세계적으로 주목받은 문소리가 데뷔 18년 차인 2017, 배우뿐만 아니라 감독으로 관객과 만납니다.

 

이 행사를 마지막으로 내년에 다시 만날 것을 기약하며 올해 제18회 제주여성영화제 공식 일정을 마무리합니다.

 

 

 

날 짜 : 20171115일 수요일 19:00

상영작 : 여배우는 오늘도

               감_문소리 한국 | 71| 15세이상관람가

장 소 : 영화문화예술센터(메가박스제주점 7)

인터넷 신청 http://goo.gl/5NkcYb

전화신청 : 064-756-7261

** 잔여 좌석에 한해 당일 현장신청 가능

무료상영(선착순 마감)

 

 

 

 

 

18회 제주여성영화제는 지난 919일부터 24일까지 6일간 관객들의 애정과 관심에 힘입어 무사히 마쳤습니다.

 

영화제 기간에 관객들에게 선보이지 못해 아쉬웠던 작품을 선정해 다시 관객들과 만나

제주여성영화제의 감동을 이어 가고자 <다시 만나는 여성영화>를 진행합니다.

 

 

2011년 발생한 일본 후쿠시마 원전사고로 인해 폐허가 된 후쿠시마 일대가 배경인 <후쿠시마 내 사랑>

원전사고 생존자 사토미와 독일 여성 마리가 서로의 상처를 어루만져주고 위로하는 따뜻한 영화입니다.

 

 

날 짜 : 20171025일 수요일 19:00

상영작 : 후쿠시마 내 사랑 ( 감독_도리스 도리에 | 드라마 | 독일 | 104분)

 

장 소 : 영화문화예술센터(메가박스제주점 7)

인터넷 신청 http://goo.gl/ccvw84

   전화신청 : 064-756-7261

   ** 잔여 좌석에 한해 당일 현장신청 가능

무료상영(선착순 마감)

 

18회 제주여성영화제를 준비했던 시간들과 폐막 이전까지의 순간들이 담긴 폐막영상을 공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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